제 90회 전국체전에 출전하고 있는
울산시 선수단이 대회 둘째날인 오늘(10\/21)
금메달 3개를 추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육상 경기에서 울산여고 2학년 정연진 선수가
높이뛰기에서, 울산시청 최종범 선수가
원반던지기에서 금메달을 따냈고 보디빌딩에서
박경모 선수가 금메달을 추가했습니다.
하지만 기대를 모았던 양궁과 태권도에서는
금메달 획득에 실패해 오늘 목표치인
8개에 크게 미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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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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