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지역
야당들이 공조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진보신당은 오늘(10\/21)
지방선거제도 개편을 위한 토론회를 공동으로
열고 지방의원 선거구개정과
광역의원 선거의 중·대선거구제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각 당 위원장들은 한나라 당에 맞서기
위해서는 내년 선거연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해 야당 공조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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