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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폭행 규탄과 성실교섭 촉구

설태주 기자 입력 2009-10-21 00:00:00 조회수 39

울산지역 연대노조 소속 중구의 한 음식물
폐기물 수거업체 노조원들이 오늘(10\/21)
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측에 대해 성실한 임금협상과 함께
노조원 폭행 사건에 대해 공개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사측이 지난해 임금협상을 아직까지도 타결하지 않은데다, 지난 12일 사측 관리자
김모씨가 노조원 49살 진모씨를 폭행해 3주간의 상해를 입혔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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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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