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무거초등학교 운영위원회는 오늘(10\/21) 학교 앞에서 무거동 진입로 개설을
반대하는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운영위는 12월 완공 예정인 남구 무거동
동문굿모닝힐 아파트가 당초 계획된 진입도로 대신 공사용 임시도로를 사용하기로 하자
교통 혼잡과 학생들의 통학 안전이 우려된다며 울산시에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