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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열리고 있는 제90회 전국체전
이틀째인 오늘(10\/21) 울산시 선수단은
태권도와 양궁 등에서 무더기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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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이틀째인 오늘 울산 선수단은 34개
종목에 출전합니다.
울산은 이 가운데 태권도와 양궁 등에서
8개의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밭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태권도 남자
플라이급에서 2개의 금메달이 예상되며,
대전체고 운동장에서 열리는 양궁에서도
최소 2개의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육상 높이뛰기와 원반던지기에서도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으며,
유도와 카누에서도 각각 금메달이 예상됩니다.
한편 어제 열린 경기에서 여자 역도 48kg급에
출전한 임정화 선수가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대회 3관왕에 올랐고,
남자 사이클에서는 강동진 선수가 월등한
기량을 선보이며 대회 2연패에 성공하는 등
대회 초반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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