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눈의 티베트 불교 스님으로 유명한
툽텐 갸쵸 스님이 오늘(10\/20) 해남사에서
초청강연회를 가졌습니다.
가쵸 스님은 오늘 강연에서 행복한 것 자체가
인간의 본성이라며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자기 마음에서 찾을 것을 강조했습니다.
호주 출신인 툽텐 가쵸 스님은 런던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고 의사로 일하던 중
카트만두에서 티베트 불교 스님들의 법문을
듣고 1975년 출가했습니다.\/\/
(오후 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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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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