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울산 최대 규모의 배즙가공공장을
준공하고 연간 500톤 가량의 배즙을 생산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원협이 운영할 예정인 이 공장은 시비와 군비가 각각 1억5천만원,
울산원협이 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해 9월 착공했으며 배 세척을 거쳐 파쇄, 증숙, 착즙, 여과, 포장, 살균 등의 과정을
거쳐 배즙 생산품을 만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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