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늘(10\/20)
유학 간 아들이 정상적으로 학점을 취득할 수 있도록 성적을 조작한 혐의로
울산 모 대학 전 학장 김모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06년부터
1년여간 아들이 유학을 갔는데도
정상 출석한 것처럼 하고 학점도 이수할 수
있도록 담당 학과 교수에게 협조를 요청해
조작한 교과 성적표를 교무처에 제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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