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하고 일교차가 큰 날씨가 계속되면서
신종플루가 또 다시 확산조짐을 보이자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시와 각 구군 보건소에 따르면
울산 모 중학교의 경우 30명의 학생이
신종플루 확진판정을 받았고 100여명이
의심증세를 보이고 있으며,고등학교 한 곳은
확진 4명에 의심환자 21명이 발생했습니다.
울산지역은 현재까지 신종플루
확진환자가 2천 177명으로
초.중.고 학생감염자가 전체의 75%에 이르고
있습니다.\/\/\/TV
한편 다음달 중순부터 실시될 예정인
신종플루 무료 예방접종시
울산지역 초.중.고 학생 19만명은 교육청에서 순회접종을 하고, 65세 이상 노인은
보건소별로,임산부와 영유아는
민간의료기관에서 위탁 접종을 받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ailo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