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발생한 독감백신 접종 사망사고로
인해 북구지역의 독감백신 접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북구보건소는 독감백신을 맞고 숨진
80살 이모 할머니의 국과수 부검결과를
지켜본 뒤 질병관리본부의 최종승인을 받아
독감백신 접종재개를 결정해야하지만,
당장 다음달부터 신종플루 무료예방 접종을
앞두고 있어 혼란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한편 남구보건소는 오는 22일부터
7일동안 오후 2시부터 독감백신 예방접종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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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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