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 실시되는 현대중공업 노조 선거를
앞두고 오늘(10\/20) 후보자 합동유세전이
전개됐습니다.
실리 노선의 기호 1번 오종쇄 후보는 앞으로
노동운동은 기업의 미래와 경제환경에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며 정년연장과
상여금 3백% 지급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강성 노선의 기호 2번 정병모 후보는
현 집행부가 회사에 교섭권을 위임하면서
신뢰를 져 버렸다며 조합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13시~16시, 현대중공업 입구 실내체육관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