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체 전직 공장장 등으로 구성된
울산시 전문경력인사지원센터가 오늘(10\/20)
오후 3시 중구 다운동 울산테크노파크에서
열릴 예정입니다.(열렸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환경분야와 석유화학산업
발전 로드맵 수립, 중소기업 기술지원,
생태산업단지 조성 등 울산시 산업 발전에 대한 자문역할을 맡게 됩니다.
울산시는 전직 공장장 등 경험이 풍부한
고급 인력을 활용하는 방안으로 전문위원
연구실을 설치했다며 이들의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가 지역 산업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