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이 연말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SK는 사장단 회의인
수펙스 추구협의회에서 이달부터 면말까지를
사회공헌 계절로 정하고 소액기부와 자원봉사, 바자회 등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SK에너지 등 전 계열사 봉사팀
400 여개는 특성에 맞게 저소득층과
노숙자를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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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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