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집행부 총사퇴 등으로 중단됐던
현대자동차의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이 다음달
중순부터 재개될 전망입니다.
현대차 노조는 오는 30일 대의원 선거를 치러
새로운 대의원들이 교섭위원을 추인한 뒤
다음달 16일부터 교섭을 재개하자고 회사측에
요청할 계획입니다.
이에 대해 사측은 노조가 교섭 재개를
요청할 경우 임단협을 연내 타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