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9) 81년만에 10월 황사가 나타난
가운데 울산지방에도 낮 1시 30분쯤 약한
황사가 나타났지만 두시간 만에 사라졌습니다.
울산지방은 오후 들어 순간 최대풍속이
초속 8.9미터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3.4도로
평년보다 다소 높았지만 강한 바람때문에 다소
쌀쌀했습니다.
내일(10\/20)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에는 영상 9도로 쌀쌀하겠고
낮 기온은 2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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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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