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솔 최현배 선생의 탄생 115주년을
기념하는 퍼포먼스가 오늘(10\/19)
선생의 기념관 앞마당에서 열렸습니다.
서예가 김동욱씨는 최현배 선생의
탄생을 기념하고 한글사랑을 일깨우기 위해
108미터 광목천에 훈민정음 서문 108자를
대형 붓으로 쓰는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참가자들에게는 훈민정음 서문이 새겨진
전각작품도 전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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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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