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실업률이 3%대로 여전히
높은 편이지만 지난 6월을 정점으로
하강곡선을 긋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8월 울산지역의
실업률은 3.4%로, 지난 6월 4.9%를 정점으로
점차 낮아지고 있으며 지난해 6월 실업률
3.0%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정부가 희망근로와 청년인턴을
연장하기로 결정하면서, 지난달 실업률이
소폭 증가했지만 다시 안정세를
찾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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