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을
연내에 타결하기 위한 노사협상 일정을
잠정 확정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다음달 대의원 대회에서
교섭위원을 추인받은 뒤 본격적인 협상에
나설 예정이며 회사 상황이 상반기에 비해
크게 개선된 만큼 경영설명회를 열어 정당한
권리를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올해 임단협 일정이 촉박한 만큼
다음달 하순에는 회사와 최종협상을 벌여
쟁의에 들어갈 지 여부를 판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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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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