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운수노조 울산항 예선지부와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10\/16) 울산노동지청
앞에서 집회을 열고 부산 항의집회도중 경찰에 검거된 노조간부 4명을 즉각 석방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노동부가 예인선 선장을 사용자로
유권해석했기 때문에 사상 유례없는 파업이
계속되고 있다며, 투쟁강도를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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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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