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경찰이 오늘(10\/16) 오후
장애인 단체의 울산시청 본관 입구 점거 농성을 강제 해산했습니다.
오늘 농성 해산 과정에서 심한 몸싸움이
벌어졌으며,장애인 단체 관계자 3명이
연행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 장애인 단체들은 장애인 전수 조사와
장애인 활동보조 예산 확보 증액 등을 요구하며
지난 8일부터 시청 본관 입구를 점거해
농성을 벌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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