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6) 오후 1시 30분쯤 울주군 삼남면
방기리 육군 사격훈련장에서 불이 나 임야
660제곱미터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헬기와
공무원에 의해 1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군 사격훈련 도중 오사격 등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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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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