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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추정 차량화재..2천만 원 피해

설태주 기자 입력 2009-10-16 00:00:00 조회수 129

오늘(10\/16) 오전 6시쯤 동구 전하동 주택가에 있던 50살 윤모씨의 외제승용차에서 갑자기
불이 나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승용차 앞 범퍼와 엔진룸을 완전히
태워 소방서 추산 2천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차량 바깥에서 처음 불이 붙은 것으로
미뤄 방화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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