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6) 오전 6시쯤 동구 전하동 주택가에 있던 50살 윤모씨의 외제승용차에서 갑자기
불이 나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승용차 앞 범퍼와 엔진룸을 완전히
태워 소방서 추산 2천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차량 바깥에서 처음 불이 붙은 것으로
미뤄 방화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news 메일로 사진 송부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