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15) 오후 4시쯤 울주군 두서면의
한 자동차 부품 조립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300 제곱미터와 도장 부스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8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안에서 작업하던 68살 문모씨가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솔벤트를 세척기기에 투입하다
폭발과 함께 불꽃이 치솟았다는 작업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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