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의 체선율이 항만공사가 있는 부산과
인천의 두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나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강길부 의원은 지난해 울산항의 체선율은
4.8%로 부산의 1.5%, 인천의 2.3%에 비해
두배가 넘는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체선으로 인해 울산항의 경제적
손실이 지난해에만 255억원, 지난 5년동안
천 360억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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