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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선바위공원 조성계획 재검토"

옥민석 기자 입력 2009-10-15 00:00:00 조회수 103

울산 생명의 숲 등 시민단체가 선바위 공원
조성 계획을 재검토하라고 요구한 데 이어
울산시의회도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선바위 공원조성계획은
지나치게 인공적인데다 인공폭포는
퇴적암으로 이뤄진 절벽의 안전에도
문제가 될수 있다며 재검토해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30일 시청에서
선바위공원 조성계획 용역 최종보고회 열고
선바위 일대 42만 제곱미터에 향토수목원과
선바위광장, 인공폭포를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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