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연대는 오늘(10\/15)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의회는 오는 20일 학교 내 휴대전화와
전자기기 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신중하게
심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교육연대는 학생들이 휴대전화를 겆고
등교하는 것을 금지하는 조례안은
학생의 인권을 침해하고 자율권을 해칠 소지가 크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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