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상 환경변화 대응과 협력을 위한
심포지엄이 오늘(10\/15) 오후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정재화 통상연구실장은
한-EU FTA 체결로 각종 관세철폐로 자동차와
석유화학 업종의 대유럽 수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수입가격 하락에 따른
우리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방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관세인하.철폐에 따른 가격경쟁력
개선품목에 대해 수출확대를 추진하되
원산지 규정확인을 통해 생산과정 변경과
수입선 전환등도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