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임란공신 숭모회가 주관하는 임란공신
추향제가 오늘(10\/15) 오후 중구 학성동
충의사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추향제에는 박맹우 시장이 초헌관을
맡은 가운데 참석자들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당시 나라를 위해 순국한 의사들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충의사에는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당시
왜군에 맞서 병영성 탈환 등을 위해 싸우다
숨진 울산지역 의사 239명의 위패가 봉안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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