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근해 어장의 고갈된 어족 자원 복원을 위해
오늘(10\/14) 울산지역 해안에 강도다리
종묘 69만 마리가 방류됐습니다.
울산시가 1억4천만원을 들여 구입한 이들
강도다리 종묘는 동구 일산과 북구 정자,
울주군 강양 등 인공어초가 투하된 마을어장에
방류됐습니다.
울산시는 이에 앞서 지난 5월에 볼락종묘
66만마리를 울산연안에 ,지난 6월에는 실뱀장어 종묘 만천마리를 태화강 하구에,지난 7월에는
민들조개 종묘 115만 마리를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 각각 방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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