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선바위 일대에 공원 조성계획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가 계획 일부를
재검토 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울산생명의숲은 현재 시의 계획대로 선바위
주변에 인공폭포가 들어설 경우 선바위의
풍화와 침식작용을 가속화시켜 바위를 무너지게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 선바위공원 조성계획에는 선바위의
생성원리와 전설 등의 내용이 빠져 있다며
공원 조성에 선바위가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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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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