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공립으로는 전국 최초로
기숙형 자율학교로 문을 여는 울주군
서생중학교가 신입생 원서접수 마감을
하루 앞둔 오늘까지 320명이 지원해
5.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촌 학교에 지원자가 이처럼 몰리는 것은
학생들이 전원 기숙사 생활을 하며,
특화된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학생과 학부모의 기대감이 크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신입생 120명 가운데 60명 정도는
서생면 지역 3개 초등학생들이 진학하며
나머지 인원은 울산 전역에서 전형을 거쳐
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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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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