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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IFF 막바지 열기

입력 2009-10-15 00:00:00 조회수 154

◀ANC▶
영화를 보는 즐거움만이 아니라
영화인들과의 만남과 대화를 통해
작품을 더욱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부산국제영화제가 가진 매력일 텐데요.

영화인과 관객의 만남을
조영익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원작 소설가와 영화감독이
부산국제영화제 아주담담 무대에서 만났습니다.

영화 <퍼레이드>를 연출한
일본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과,
원작 소설을 집필한 요시다 슈이치 작가입니다.

소설과 영화, <퍼레이드>의 두가지 모습은
감독과 작가 모두에게
신선한 충격을 의미했습니다.

◀SYN▶
"소설 읽자마자 영화화 원해"
◀SYN▶
"영화 속에서 원작의 의미를 더 느껴"

영화팬들은 감독과 작가에게 질문을 던지며
소설과 영화의 장르를 넘나드는
흥미로운 만남을 만끽합니다.

영화 속에서만 보던 스타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는 건
영화팬들의 또하나의 즐거움입니다.

오늘은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로 유명한
배우 틸다 스윈튼이 영화 <아이 엠 러브>로
관객들을 찾았습니다.

70개 국가 355편의 영화가 출품된
14회 영화제,

현재까지의 집계 결과
극장을 찾은 관객의 수는 지난해보다
약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지만
영화제의 열기는 그 어느때보다도 뜨겁습니다.

◀INT▶
"거장과 스타 대거 방문했고 외신기자만 500명"

(S\/U)
영화제 폐막까지는 이제 이틀이 남았습니다.

아직까지 영화 한편 보지 않으셨던 분들,
영화제가 끝나기 전에
세계적인 영화 축제의 현장을 한번
직접 느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MBC뉴스 조영익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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