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범서읍 구영택지지구 내 학교부지를
주민들의 요구대로 복지 체육시설을 설립해야
한다는 중재안이 나왔습니다.
국민고충처리위원회는 오늘(10\/14) 현장을
방문해 이같이 결정하고, 울주군은 체육시설
건립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고 토지주택공사는
지구단위 계획 변경안을 제출하도록 해
합의를 끌어냈습니다.
문제의 땅은 원래 초등학교와 중학교 예정부지였으나 학교 수요가 없어 주민들이
용도 변경을 요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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