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에서 독감 예방주사를 맞은
80대 노인이 1시간여만에 숨져 보건당국이
원인조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시 북구보건소에 따르면 오늘(10\/14)
오전 9시 20분쯤 80살 이모씨가 며느리과 함께
보건소를 찾아 독감 백신을 접종한 직후
갑자기 호흡 장애를 일으켜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1시간 쯤 뒤 숨졌습니다.
보건소측은 일단 노인들을 상대로 한
독감 예방접종을 전면 중단하고, 평소 당뇨병을
앓아온 이씨의 사망원인이 독감주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지 여부를 가리기위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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