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의 정치파업에는 회사측도 책임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오늘 열린 노동부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조원진 의원은 현대차 노조 전임자 수가
임단협안에는 90명이지만 실제로는
200여명이 전임자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를
묵인해온 현대자동차 회사측이 노조의 파업에 상당한 도움을 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지난 천994년 단 한차례를 제외하고 매년 파업을 벌이고 있으며 지난 2천6년에는 11차례의 정치파업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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