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청년실업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10\/14) 열린 부산지방노동청 국감에서
자유선진당 권선택 의원은 울산의 2분기
청년실업률이 9.5%를 기록해 전국 16개
시, 도 가운데 가장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권 의원은 이처럼 울산지역 실업률이
높은 것은 생산시설이 밀집해 경기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데다 지방노동청의 형식적인
고용대책도 한몫을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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