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에서 독감 무료예방 접종을 받기위해
줄을 서 기다리던 80대 노인이 넘어져
부상을 입었습니다.
중구 태화동 89살 김 모 할머니는 어제(10\/12)
오후 중구보건소에서 예방 접종을 받기 위해
3시간 가까이 줄을 서 기다리다 새치기를
하려는 사람과 부딪혀 넘어지는 바람에
왼쪽팔에 골절상을 입어 병원치료를
받았습니다.
이에대해 김 할머니 가족들은 무료 예방접종도 좋지만 노인들의 안전을 위한 대책이 없다며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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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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