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4) 새벽 3시 50분쯤 울주군 우봉마을 남동방 6마일 해상에서 6톤급 자망어선을 타고
조업중이던 선원 50살 장모씨가 바다에 빠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장씨가 그물을 바다에 내리는 과정에서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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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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