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산읍 석유비축기지 건설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석재 매각 대금 110억여원이 지역주민 숙원사업 해결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한국석유공사가 시행하는
석유비축기지 건설사업에서 발생한 석재
210만 제곱미터를 판매해 얻은 수익 110억원을
이 지역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전액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주민협의회측은 조만간 수익금 사용처를
확정해 내년초부터 주민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