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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재 매각금 주민숙원사업 사용

조창래 기자 입력 2009-10-14 00:00:00 조회수 65

울주군 온산읍 석유비축기지 건설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석재 매각 대금 110억여원이 지역주민 숙원사업 해결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한국석유공사가 시행하는
석유비축기지 건설사업에서 발생한 석재
210만 제곱미터를 판매해 얻은 수익 110억원을
이 지역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전액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주민협의회측은 조만간 수익금 사용처를
확정해 내년초부터 주민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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