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지역 5곳에 산업단지를 개발하겠다는
신청서가 접수됐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선박부품업체인 이영산업이
온산읍 화산리에 일반산업단지 개발을 신청해
승인됐으며, 두서면 전읍리와 웅촌면 고연리,
언양읍 직동리 등 4곳에도 일반산업단지
개발 승인 신청이 접수됐습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산업단지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도록 만든 특례법 때문에 산단 개발이
올들어 집중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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