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철도 시설공단은 오늘(10\/13) 경주
모화역에서 울산-포항간 동해남부선 단선철도
복선전철화 사업의 울산구간 안전기원제를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총 사업비 2조6천억원을 들여 오는 2천14년
개통 예정인 울산-포항 복선전철화 사업은
전체 76.5km 길이로 지난 4월 포항에서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울산지역의 사업구간은 약 17km로 시내에서
북구 송정까지와 북구 송정에서 시 경계까지
2단계로 나눠 시행될 예정입니다.\/\/\/
사진 또는 동영상 news 메일로 송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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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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