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비롯해 경남과 경북,대구, 전남 등
5개 시.도 상공회의소가 동남권 신공항의
밀양 건설을 지지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시.도 상의 대표들은 다음달 모임을 갖고
밀양에 신공항이 건설돼야만 국토의 균형
발전을 이루고 동서를 아우르는 지역 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주장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동남권 신국제공항의 유치 장소를
둘러싸고 경남 밀양과 부산 가덕도가 경합하는 가운데 정부는 연말쯤 신공항 건설 예정지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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