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 건설중인 원전 방폐장의 안정성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습니다.
오늘(10\/13) 열린 한국수력원자력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진보신당 조승수 의원은
현재 방폐장을 건설하고 있는 지역의
암반등급이 4-5등급의 연약지반으로 안전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김종신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은
암반등급이 좋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보강공사를 하면 공학적으로 안전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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