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조승수 의원,"경주 방폐장 안정성 문제 있다"

옥민석 기자 입력 2009-10-13 00:00:00 조회수 78

경주에 건설중인 원전 방폐장의 안정성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습니다.

오늘(10\/13) 열린 한국수력원자력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진보신당 조승수 의원은
현재 방폐장을 건설하고 있는 지역의
암반등급이 4-5등급의 연약지반으로 안전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김종신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은
암반등급이 좋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보강공사를 하면 공학적으로 안전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