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6년 현대자동차 노조 박유기 위원장 시절 터진 노조기념품 업체 대출 비리로
대법원에서 승소한 외환은행이 오늘(10\/12)
현대차 노조 통장에서 5억4천500만원을 강제로
인출했습니다.
외환은행은 당시 집행부의 지급보증만 믿고
대출을 해준 뒤 해당업체가 부도를 내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며 수차례 독촉에도 응답이 없어
이같은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대차 노조는 박유기 금속노조 위원장 등 당시 집행부를 상대로 구상권과 함께 징계를
논의할 예정이어서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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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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