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3)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러진 국가 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울산지역에서는 22명의 학생들이 체험학습에
동참했으나 이 가운데 평가 대상 학생은
1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이와관련해 시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학생을 성적순으로
줄 세우기하는 일제고사는 즉각 폐지하고
시국선언 교사에 대한 징계를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 교육청은 체험학습에 참여한 교사는 징계하고 학생은 무단결석으로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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