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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노조원,부산서 농성하다 경찰연행

이상욱 기자 입력 2009-10-13 00:00:00 조회수 168

68일째 파업을 이어가고 있는 부산항과
울산항 예인선 노조원 100여명이 내일(10\/14)
국정감사가 부산지방노동청 로비를 점거하고
농성을 벌이다 전원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이들은 오늘(10\/13) 오전 해고 위기에 처해
있는 울산항 예인선 선장 문제 해결을 요구하며 부산노동청 로비를 점거하고 농성을 벌였으며,
경찰 강제 해산과정에서 모두 연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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