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2천 5백억원에 현대종합상사를 인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채권은행단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현대종합상사 총 주식수의 50%+1주를
약 2천 500억원에 인수하겠다고 제시했으며,
현대중공업과 채권단은 MOU 체결 후 이달 안에 구체적인 실사를 진행해 늦어도 연내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5월 현대종합상사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해 우선협상자로 선정됐지만
인수가격을 채권단 희망가보다 낮은
2000억원으로 제시해 유찰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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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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