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근로자의 중도포기율이 울산의 경우
20%가 넘어 보완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김광림
의원은 올 7월까지 울산지역 희망근로자 수는
7천여명으로 이 가운데 21%인 천 460명이
중도에 그만둬 경기도와 인천, 대전에 이어
4번째로 중도포기율이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포기 이유는개인사정이 370여명으로 가장 많고 건강문제와 근무환경 불만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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