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는 오늘(10\/12)
이경훈 지부장 당선 후 첫 확대운영위원회를
열었습니다.
현대차 지부는 금속노조가 지역지부 전환과
노조의 독자교섭권을 인정하지 않는 상황에서 조합비를 납부할 수 없다며 이달분 조합비
8억원의 납부를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또 노조기념품 대출비리로 현재 외환은행으로부터 5억원의 상환요구를 받고 있는 것과
관련해 박유기 금속노조 위원장에 대한
징계 여부는 계속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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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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