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자신이 근무하는 지역의
주류제조업체에서 수억원어치 소주를 훔친 34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올해 3월부터 남구 자신이 근무하던 주류업체에서 다른 직원이 퇴근한 틈을 타
50여 차례에 걸쳐 소주 만 천여상자,
시가로 2억 8천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빼돌린 소주를 평소 납품하던
거래처에 싼 값에 팔아넘겼고, 이 돈은
마카오를 수십차례 오가며 도박으로 탕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